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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 여름 캉골모자 쓰고 함께 바캉스 가고 싶은 사람은? 종료 2014-06-20 ~ 2014-06-27<
작성자 캉골코리아 (ip:)
  • 작성일 2014-06-20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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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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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 2014-07-12 00:42: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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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름 : 옥주영
    번호 : 5번
    이유 :저희는 지금 19살 수능준비생입니다 돈도 없고 자주 나가지도 못합니다.
    그래도 여름인데 한번쯤은 여행을 갔다와야 싶어서 수능보기전에 딱 한번 놀러가려고 계획중인데 여행엔 뭐니뭐니해도 캉골 모자죠~@!
    여행에 캉골 모자와 함꼐 보냈으면 좋겟어요ㅎㅎ
  • wi**** 2014-06-27 23:45: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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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름 : 다이앤 박
    번호 : 1번 빨강
    이유 : 오랜만에 한국에 오는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같이 바캉스여행 갈건데 캉골모자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da**** 2014-06-27 23:38: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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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이름 : 박다희
    모자번호 : 모자 4번
    우리 둘은 취업준비생입니다. 취업 문턱에 1년간 실패하면서 상심과 자존심은 떨어진 지 오래인데요~
    항상 밥 사먹을 돈이 없어 편의점에 삼각김밥과 수돗물로 식사를 해결하고 밤낮 할 것 없이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저희예요. 항상 여행과 바캉스를 꿈꾸지만 취업의 갈고리에 묶여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너무 지쳐있고 힘이 없어요. 다시 시작하자라는 의미에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갈려고 준비중입니다..
    다희와 같은 모자를 쓰며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다녀오고 싶어요!
    사람 공기 맡으며 바닷바람 맡으며 신나게 놀고 싶네요^.^
    다희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 df**** 2014-06-27 16:29: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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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0여 년의 세월 동안, 오롯이 우리 삼남매만을 위해 당신 삶을 고스란히 다 보내시고, 이제 남은 것은 하나씩 내려앉는 흰머리와 성치 못한 뼈마디만 남은 몸 뿐인 엄마...그동안 농사 뼈빠지게 지어 대학교까지 졸업시켰더니 바로 결혼을 해버려 제대로 된 효도 한 번 못 받아보신 우리 엄마...결혼식장에서 시어머니와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0년은 더 늙어 보이는 모습에 마음 한 켠이 짠했습니다.
    자주 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남들처럼 크게 효도하지도 못하는데 너무 힘들어하시는 엄마를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자식들을 다 키워놓으시고도, 농사일을 못 놓고 고생하시는 엄마. 다음날 부엌에서 음식 만드시는데 엄마 손을 보니 울퉁불퉁 메마른 고목처럼 뼈마디가 다 튀어나와 있었어요. 그동안 너무 무심했던 제가 어찌나 부끄럽고 미안했던지... 이제는 다 큰 딸을 보면서 안하시던 투정도 가끔은 하십니다. 그만큼 많이 힘드신 걸 알면서도 평소 잘 해드리지도 못했어요. 올해는 자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대접하고 좋은 곳도 구경시켜드리고 싶어요. 특히나 엄마께 캉골모자를 전해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못 다한 마음의 말들과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주고 싶어요.
  • eo**** 2014-06-27 10:52: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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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이름 : 저의 영원한 친구 ^^ 저희 아빠 김종수님♡
    모자 5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 나이 32살. 아빠와 딸로 만나서 한번도 단둘이 여행을 떠난적이 없어요~
    같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엄마랑은 놀러도 자주다니고 수다도 많이 떨고 했는데
    아빠는 항상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많이 못챙겨 드린거 같네요.
    근데 작년 겨울 아빠가 일하시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지셨고 손목골절로 지금까지 물리치료를 받으시느라 일을 쉬고 계세요. 그런 아빠께 단둘이 여행을 떠나자고 제가 제안을 했죠 ^^
    조금은 어색하시면서도 너무나 좋아했던 아빠와 7월말에 동해안 해변도로를 따라 여행을 떠난답니다.
    그런 아빠와 함께 커플 모자를 쓰고 ♡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KANGOL의 이벤트에 신청하고 갑니다 ^^
    너무 경쟁자가 많아 당첨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빠와 꼭! 커플모자 쓰고 동해안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쌓고 오고 싶네요 ^_____________________^*
  • ej**** 2014-06-27 10:3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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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이름 : 김은숙
    모자번호: 5번

    싱그럽고 더운 여름 아름다운 휴양지로 친구와 커플모자 쓰고 여행가고 싶네요^^
    카리브해의 낙원 휴양지 멕시코 칸쿤으로 꿈의 여행지로 고고씽~!!
    아름다운 휴양의 경치와 무르익은 따듯한 서정 꿈의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오고 싶네요.
    칸쿤을 휘감아 도는 라군에서 하늘색을 닮은 캐리비안베이까지 보트 투어로 환상적 느낌을 즐기고 싶네요.
    휴양지로선 최고인것 같아요^^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머무는 느낌~~ 커플 모자쓰면 더욱 우정도 깊고 친밀해질것 같네요^^
    모자가 너무 예쁘네요^^
  • hy**** 2014-06-27 09:5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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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여름 캉골모자를 쓰고 함께 바캉스를 가고 싶은 친구의 이름은! 오지원! 쓰고싶은 모자는 4번!
    친구가 취업을 하고 힘들어했는데 ㅠㅠ 저는 도움을 줄 수 없어서 항상 속상했어요 ㅠㅠ
    친구가 취업 후 처음맞이하는 이번 여름휴가에 예쁜 캉골모자를 쓰고 함께 바캉스를 떠나고 싶어요!
  • so**** 2014-06-27 08:59: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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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년 된 친구 소현이라는 친구가 요즘 삶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대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이 모자로 작은 기쁨이 되고 싶어요....
    이거 쓰고 동네 공원에서 산책하고싶어요.
    5번 모자 꼭 선물해주고싶습니다!
  • ho**** 2014-06-27 04:4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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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이름: 이혜주
    모자번호: 5번

    제가 7월20일에 나라를지키러갑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랑 이모자쓰고 행복을느끼며 여행한번가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ja**** 2014-06-27 00:1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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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에 태어나서 이름이 김봄이 !!

    결혼하고 4살 2살 아들 둘 하하형제가 있는 엄마 아빠 입니다.

    처음으로 가족끼리 여름휴가 가는데 3번 모자 쓰고 여행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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